테크 메이킹, 병원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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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5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어났다. 이 중 환자는 97명, 업무자 34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6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들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