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자들이 가르쳐 줄 수있는 10가지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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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지속 알바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6%로 뒤이어 많았다. 알바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1%),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2%) 순으로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하는 원인을 꼽았다.
어차피 지속 알바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6%로 뒤이어 많았다. 알바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1%),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2%) 순으로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하는 원인을 꼽았다.
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9%)이 남성(62.9%)에 16.8%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4%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5%P 높았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7%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3%, △최저임금 위반이 12.7%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요청 중 COVID-19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 9%에 달했다.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요번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도 70대 5명 중 8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고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2014년 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9%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8%로 불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3%에 달했다. 1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6년에는 70.5%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9%로 가장 높았다.
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일하려는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7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다른 지역도 상황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알바도 없는 초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별히 알바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이야기 했다.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월 28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요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설명했다.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서울시민에게 월 24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이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의미를 이야기했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9%), 호프집 등 서빙(16.5%), 물류센터(12.2%), 생산직 아르바이트(8.3%), PC방(7.9%)이 상위 9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1%),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5%), 커피 전문점(3.1%), 마트·유통점(2.3%), 사무직(1.6%) 등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