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프로페시아 산업을 방해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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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7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1만3628명으로 2019년(20만8534명)대비 14%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9%)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9억원에서 306억원으로 5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