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마사지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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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7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6만3628명으로 2012년(40만8534명)대비 13%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5%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3%)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1억원에서 308억원으로 54%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