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가이드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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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대법원은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판단했다. 시시티브이 53대 중 39대는 노동자를 촬영하지 않았지만 15대는 근로자의 근로 현장이나 출퇴근 장면을 촬영하고 있었다. 대법원은 근로자들이 57대 전체를 가렸던 것은 위법그러나, 작업자를 촬영한 14대 중 일부를 가린 것은 정당행위라고 판단했었다.